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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2200억 출연" 취약층 소액생계비·대출 지원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에 2200억원을 출연한다. 저소득·저신용자 등 취약계층과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이다. 은행연합회는 13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취약계층 소액생계비대출 및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소액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3.04.13 -
정주생활지원금 최대 3만원 인상, "서해 5도 636억 지원"서해5도 주민은 정주생활지원금을 최대 3만원까지 인상한다. 20년 이상된 노후주택 개·보수 시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12일 서해5도 지원위원회를 열어 "2023년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시행계획"을 심의·결정했다고 밝혔다.
2023.04.12 -
월 최대 65만원 은둔형 청소년, 생활비·치료비 받는다정부는 은둔 청소년에게 생활비, 의료비, 학비 등을 월 최대 65만원까지 지원해 사회복귀를 돕는다. 여성가족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위기청소년 특별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청소년 복지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2023.04.11 -
강북구,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한다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저층주거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가정과 반지하가구의 집수리비를 지원하는 "2023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70%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와 반지하 20가구다.
2023.04.10 -
서울시, 공사비 지원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서울시는 에너지 효율 향상을 추구하는 노후주택의 공사 비용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0년 전(1985~1987년) 지어진 건물은 최근(2015~2017년) 지어진 건물보다 단독주택은 31%, 아파트는 43%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난방비와 전기요금의 인상으로 노후주택 입주민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시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건물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23.04.09 -
괴산군, "5000만원 지원" 셋째부터 출산장려금충북 괴산군은 출산지원금 확대, 청년부부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괴산군은 6일 첫째, 둘째 자녀가 있는 가정에 1200만원(출산육아수당 및 첫만남이용권 포함)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셋째 이상에게는 5000만원을 지원한다.
2023.04.06 -
강서구, 최대 100만원 지원 "취약계층 이사비 대상 확대"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저소득층에 이사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까치익스프레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까치익스프레스는 올해 서울시가 주관하는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선정돼 2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냈다.
2023.04.05 -
경기도, 440명 선발 "청년후계농 정착 지원" 역대 최다경기도는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후계자 440명을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선발은 2018년 207명 선발 이후 최대 규모다. 도는 2018년부터 총 1,301명의 청년 후계자를 선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청년후계농" 사업은 농업에 입문하는 청년들에게 영농정착지원금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4.04 -
지역난방공사, "최대 59.2만원" 취약계층 특별요금 감면 신청·접수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는 10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난방 특별요금 감면제도" 신청 및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겨울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난방 특별 요금제도를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3.04.03 -
신용회복위원회, "취약계층 선제적 채무조정 지원 확대"신용회복위원회는 3일 저신용자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상환 능력이 없는 대출자의 원금을 줄이기 위해 선제적 채무 구조조정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복위는 저신용 취약자에 대한 이자 감면 및 상환 유예를 지원하는 신속채무조정 특례 프로그램를 현재 청년(34세 이하)부터 모든 연령대의 취약 차주까지 확대한다.
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