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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물막이판 설치비 지원 "지하주차장 침수 막아라"경남도는 여름철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파트 내 "지하주차장 방수벽" 설치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주택당 최대 지원금액은 2000만원, 일반주택은 300만원이다. 과거 침수로 피해를 입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중 지원을 신청한 아파트가 우선적으로 지원된다.
2023.03.20 -
안산시, "최대 90% 지원" 노후주택 상수도관 교체비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후 수도관의 녹 방지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주택 수도관 개량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연면적 130㎡ 이하 주택 중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가구다.
2023.03.17 -
경기도,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대기질·미세먼지 잡는...경기도는 대기질 개선과 난방비 절감을 위해 올해 총 84억9000만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 친환경 보일러 8만2363기 설치를 지원한다. 일반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주택소유자 또는 세입자에게 1대당 10만원(저소득층 6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2023.03.16 -
성남시, "대학생 등록금 지원" 다자녀가구 셋째 이상성남시는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대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까지 학자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4월 16일까지 1학기분 대학 등록금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30세 미만 미혼 대학생이다.
2023.03.14 -
서울시, "최대 2억원 지원" 금융·콘텐츠 등 외국인투자기업 신규채용서울시는 금융, 디지털콘텐츠 등 서울 8대 신성장동력산업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기업당 최대 2억원의 고용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년 신산업 분야에서 5인 이상을 채용하고 2025년까지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이다.
2023.03.13 -
정부, "최대 59만2000원 지원" 등유·LPG 사용 취약계층에...산업통상자원부는 취약계층에 등유·액화석유가스(LPG) 난방을 공급하는 가구에 대한 난방비 지원 신청을 내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최대 592,000원의 난방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등유·LPG보일러를 주 난방 방식으로 사용하는 가구다.
2023.03.12 -
서울시, "고효율 LED조명 무상 보급" 취약계층에게...서울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취약계층을 고효율 LED조명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총 33억원을 투자해 저소득가정(영구임대주택 포함) 4100가구와 복지시설 220개소에 고효율 LED조명 2만9000개를 무상 지원한다.
2023.03.09 -
경기도, "최대 40만원" 쪽방·반지하 등 취약계층 이주비 지원경기도는 올해부터 주거취약계층에 최대 40만원까지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반지하, 쪽방, 고시원, 여관, 비닐하우스, 노숙자 시설, 컨테이너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입주 자격 기초조사 및 입주자 선정 절차에 따라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가구다.
2023.03.08 -
서울시, 난임 시술비 소득기준 폐지 "난자 냉동비 지원"
초저출산 위기를 맞고 있는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난자 냉동비 지원, 난임 시술비 소득기준 폐지 등의 대책을 내놨다. 지난해 서울의 합계출산율은 0.59명이었다. 서울시는 난임 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4년간 약 2123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2023.03.08 -
군산시, 난방비 47억원 지원 "취약계층"전북 군산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난방비 47억8700만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정부와 전북도가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최근 30% 이상 폭등한 에너지 비용으로 생활고를 호소하는 시민이 늘고 있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