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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가구 최대 362만원, 취약계층 생계지원금 인상서울시는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신속한 지원을 하는 "서울형 긴급복지"에 129억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득기준을 완화해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4인 가족 기준 최대 362만원을 지급하는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2023.01.12 -
아이돌봄 서비스, 등하원·환자·영아 돌봄 운영 집중 지원서울시는 현재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가 높은 병원·내원·영아 돌봄 분야 등에 집중하고 지원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식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12세 미만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으로 현재 중앙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다.
2023.01.11 -
시간제보육 예약부터 결제까지 "아이사랑" 모바일앱이제 "아이사랑" 모바일 앱에서 온라인으로 시간제 보육을 결제할 수 있어 제공기관을 쉽게 찾고 예약할 수 있다. 1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아이사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편해 시간제보육 제공기간 찾기 기능을 강화하고 시간제보육 모바일 출결 및 결제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2023.01.10 -
서울시, 중위소득 85% 이하에도 안심소득안심소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약계층 4대 정책" 공약의 핵심 사업이다. 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소득을 지급하는 기본소득과 달리 소득수준에 따라 지원금액이 다르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지원되는 소득금액이 높아진다.
2023.01.10 -
청소년 자립지원 수당 40만원으로 인상,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 3만명한부모 가족의 경우 대학생 자녀 양육비 원 대상이 3만 명 증가하고, 양육비 이행률도 높아진다. 또 쉼터를 떠나는 가정 밖 청소년에게 지급하는 자립지원수당도 40만원으로 인상한다. 여성가족부는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위 내용을 포함한 2023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23.01.09 -
기초연금 월 최대 32만3180원, 올해 국민연금 급여액 5.1%↑현재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약 622만명의 연금액은 지난해 소비자물가변동율을 반영해 올해 1월보다 5.1% 상승한다. 연금액의 실질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내용을 토대로 "국민연금 재평가율 및 연금액 조정" 고시를 개정해 9일부터 11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8일 밝혔다.
2023.01.08 -
부모급여 "복지로" 긴급복지 4인 생계지원금 5.47% 인상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정책을 발표했다. 지난 1월 부모 급여가 도입돼 긴급복지지원·생계지원금의 단가가 153만원에서 162만원으로 인상됐다. 올해부터 변경된 정책은 다음과 같다.
2023.01.05 -
25일부터 월 70만원 지급, "부모급여 1000만원 시대"정부는 올해 1월부터 아이를 출산하는 부모에게 연간 840만원을 지원하고, 2024년까지 지원 금액을 1200만원으로 확대해 연간 1000만원 부모급여 시대를 열기로 했다. 2022년 이후 출생 아동부터 적용되며 0세아동은 월 70만원, 1세아동은 월 35만원이 지급된다.
2023.01.05 -
단가 인상 "에너지바우처" 설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지급되는 에너지바우처 단가가 인상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며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된다. 정부는 4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민생대책을 발표했다.
2023.01.04 -
"안심소득" 1600가구로 확대, 장애인 버스요금도 전액 지원올해부터 서울시 대표 복지모델 "안심소득"이 지원하는 가구가 2배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버스요금을 전액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 9개 분야 71개 사업을 신규 시행하거나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2023.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