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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립 작은도서관 운영 축소 및 사립 도서관 지원 확대 추진고양시는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예산 중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공립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축소하고, 인프라 재조정을 계획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서비스가 미치지 않는 지역에는 여전히 공립 작은도서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립 작은도서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자원 배분을 효율화하고 정보 소외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2024.10.23 -
광주시, 내년 교육경비 194억 원 지원… 무상급식·미래학교 조성 집중경기 광주시는 2024년에 초·중·고교 및 유치원 등 69개 교육기관에 194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상급식과 교복 지원 등에 148억 원을 배정하고, 창의체험 프로그램 및 미래 학교 조성에 15억 원을 할당했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교육 지원을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2024.10.22 -
옥시 출연 50억, 10년째 방치… 피해자 구제는 여전히 미비옥시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출연한 50억 원이 10년째 방치되고 있으며, 그동안 쌓인 이자만 8억 원을 넘었다. 피해자들의 반발로 기금 운영위 구성이 지연된 가운데, 전체 피해자를 아우르는 구제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24.10.21 -
무안군, 친환경 보일러 및 전기차 충전기 지원사업 추진무안군이 대기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해 친환경 보일러, 전기차 완속 충전기, 전기화물차에 대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무안군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으로,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다. 김산 군수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4.10.20 -
초고가 주택 소유 기초연금 수급 논란… 자가보유율 74%국회 자료에 따르면 기초연금 수급 가구 중 약 74%가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는 25억 원 이상의 초고가 주택에 거주하면서도 연금을 수령하고 있다. 공시가격 12억 원을 넘는 주택을 보유한 수급 가구는 551가구로 조사되었으며, 소득 인정액 기준에 따라 일부 고가 주택 소유 가구도 연금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상황이다.
2024.10.17 -
순창군, 사회단체와 재정 간담회 개최…긴축재정 속 협력 강화전북 순창군은 최영일 군수와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2025년도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방향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사회단체들은 사업 확대와 정책 제안 등을 논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 군수는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
정부, 반도체 직접 보조금 신중론 지속…업계와 정치권 지원 요구 커져삼성전자를 포함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위기를 맞으며 업계와 정치권에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직접 보조금 지원 요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재정 부족과 경쟁국의 지원 상황 등을 고려해 당장 직접 보조금 지원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2024.10.15 -
저출산 대책에도 불구, 인구 감소 가속화…문화 변화가 원인?각국은 출산율 저하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와 지원 정책을 도입했으나, 효과는 미미합니다. 재정적 혜택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이 계속 하락하는 이유는 경제적 문제보다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문화적 인식 변화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4.10.15 -
전기차 보조금 인상 검토... 정부, 내수 활성화 대책 마련 중정부가 전기차 판매 둔화와 지하주차장 화재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 인상을 포함한 활성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보조금 집행률이 낮아 미사용 예산을 활용해 일시적인 보조금 상향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
2024.10.13 -
충북 전기차 보조금 소진율 급감, 안전성 우려와 보조금 감소 영향충북도 내 전기차 보급이 올해 목표치의 52.2%에 그치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기차 화재로 인한 안전성 우려와 보조금 감소, 충전 인프라 확충 지연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외곽 지역에서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