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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최대 100만원 지원 "취약계층 이사비 대상 확대"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저소득층에 이사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까치익스프레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까치익스프레스는 올해 서울시가 주관하는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선정돼 2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냈다.
2023.04.05 -
경기도, 440명 선발 "청년후계농 정착 지원" 역대 최다경기도는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후계자 440명을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선발은 2018년 207명 선발 이후 최대 규모다. 도는 2018년부터 총 1,301명의 청년 후계자를 선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청년후계농" 사업은 농업에 입문하는 청년들에게 영농정착지원금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4.04 -
지역난방공사, "최대 59.2만원" 취약계층 특별요금 감면 신청·접수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는 10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난방 특별요금 감면제도" 신청 및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겨울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난방 특별 요금제도를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3.04.03 -
신용회복위원회, "취약계층 선제적 채무조정 지원 확대"신용회복위원회는 3일 저신용자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상환 능력이 없는 대출자의 원금을 줄이기 위해 선제적 채무 구조조정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복위는 저신용 취약자에 대한 이자 감면 및 상환 유예를 지원하는 신속채무조정 특례 프로그램를 현재 청년(34세 이하)부터 모든 연령대의 취약 차주까지 확대한다.
2023.04.03 -
정부, "19만명 여행비 10만원 지원" 내수 진작 나선다정부가 내수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관건은 국내 관광을 살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재정을 통해 600억원을 투입해 근로자 등의 국내휴가를 지원한다. 134만명이 우대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 등 19만명이 정부로부터 국내여행비 10만원을 받는다.
2023.03.29 -
경남도, "예산 244억 투입" 위기상황 저소득층 지원경남도는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244억원을 투입해 "긴급복지지원"을 실시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의 위기로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적시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3.26 -
서울시, "노후 급수관 교체비 지원" 2025년까지 550억원 투입서울시는 2025년까지 총 550억원을 투입해 주택 노후 급수관 교체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2007년 전국 최초로 주택 급수관 교체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2000억원을 투입해 전체 56만5000가구 중 90%인 50만6000가구의 노후 급소관 교체를 지원했다.
2023.03.23 -
영등포구, 20만원 상당 "평생교육 바우처" 3500명 제공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주민 3500명에게 20만원 상당의 "평생교육 바우처"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영등포구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국가장학금, 국가평생교육바우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지원받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2023.03.22 -
서울시, "전기설비 안전진단·변압기 교체 지원" 노후 아파트...서울시는 노후 공동주택(아파트)의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고효율 변압기 교체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04년 이전에 지어진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50개 단지에 전기설비 안전진단비의 90%를 지원한다.
2023.03.22 -
소액생계비 대출, 오는 27일부터 실시 "최대한도 100만원"금융위원회(금융위)는 불법 사금융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의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소액생계비(긴급생계비)대출"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등급 20% 미만의 저소득 가정이다. 소득증빙이 되지 않더라도 소액생계비를 대출받을 수 있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