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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분할납부제 확대·전기요금 인상 1년간 유예정부가 2분기 전기·가스요금 인상 결정과 함께 요금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전기요금 인상분 적용을 1년 유예하고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분할납부제를 추진한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전기요금은 8.0원/킬로와트시(㎾h), 가스요금은 1.04원/(MJ) 인상된다.
2023.05.15 -
대구시, 경로당 냉방비 상향 지원 "시민생활밀착형 폭염대책"대구시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폭염대응활동에 집중하고 폭염종합대책을 수립해 3대 취약계층 집중관리를 통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14일 관계 부처·구·군 합동 전담팀(TF)를 구성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폭염주의보 발령 시 상황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4 -
서울시, "임대주택 이주 지원 확대" 반지하 22만가구 전수조사서울시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서울시 전역 22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완료한다. 임대주택 이주 지원도 확대해 주택 상향을 유도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취약가구가 거주하거나 침수위험이 높은 반지하 2만80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실태조사(1~3단계)를 실시했으며, 20만가구를 대상으로 4단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05.11 -
안양시, 셋째부터 1000만원 "출산지원금 2배인상"안양시는 5월 1일부터 기존 금액의 2배인 출산지원금을 지급한다. 10일 안양시 소식에 따르면 지난 2일 안양시의회에서 "안양시 출산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결됨에 따라 안양시는 출산지원금을 증액하고 기존 일시지급 방식을 분할지급으로 변경한다.
2023.05.10 -
공주시, 최대 300만원 지원 "전기이륜차 100대 보급"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9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전기이륜차 10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상반기에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전기이륜차 70대를 지원하고 나머지 기간을 포함해 하반기에는 전기이륜차 3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2023.05.09 -
서울 청년 이사비 지원, 최대 40만원 까지서울시는 일과 학업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은 학업, 구직 등을 위해 서울로 이주하는 청년들에게 최대 40만원의 실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5.08 -
경남도, "1억 2000만 원 투입" 주거 취약층 이전 지원비
경남도는 올해부터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 취약계층의 이주 부담을 덜어주고 가구당 이주비 40만원으로 308가구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쪽방, 반지하, 컨테이너, 비닐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다.
2023.05.07 -
사천시, 산후조리비 50만원 신설 "셋째 출산시 800만원 지원"경남 사천시는 2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출산지원금 지원사업" 지원금액을 대폭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산후조리비 부담을 줄이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했다.
2023.05.03 -
연 3천만→5천만원 상향, 재난적의료비 지원 한도의료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 대한 "재난적의료비"의 연간 지원 한도를 상향한다. 보건복지부는 2일 국무회의에서 "재난적의료비 지원법 시행령" 개정으로 연간 지원사업 한도와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2 -
서울시, 자녀 1인당 월 20만원 추가 지원 "고딩엄빠"서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4년간 총 336억원을 추가해 한부모가정, 미혼모가정, 한부모가정 등 36만 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29만 한부모가정의 가사 서비스 지원 대상자를 기존 중위소득의 120%에서 150%로 확대하고,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