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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노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최종 선정…101개 단지 신청군포시는 14일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의 최종 지원단지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과 다세대·연립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시행된다. 총 101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선정된 단지는 공사 금액의 40~90% 범위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25.02.13 -
문경시, 농정 분야에 113억 투입…63개 사업 보조금 확정경북 문경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63개 사업에 총 113억 원의 보조금을 확정했다.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농업소득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전략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보조금 배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
정부, 유가·물가 안정 총력…배추·무 1.7만t 공급·보조금 연장정부는 유가 안정을 위해 경유·CNG 연동보조금을 4월까지 연장하고, 배추·무 수급 안정을 위해 총 1만7천t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가공식품·외식 물가 안정을 위한 세제 지원을 지속하며, 보이스피싱 예방과 통신비 절감 대책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2 -
순천 해룡산단 투자기업, 보조금 환수 위기…전남도-순천시 갈등전남도 감사 결과, 순천 해룡산단 투자기업들이 받은 보조금 지급 과정에서 규정 위반이 지적되면서 18개 기업이 총 58억3500만 원을 환수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전남도는 보조금 관리법에 따른 부기등기 미이행을 문제 삼았고, 순천시는 해당 보조금이 인센티브 성격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순천시 간 갈등이 커지고 있으며, 경찰도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2025.02.10 -
환율·국제유가 상승에 물가 압박…소득 정체로 내수 부진 우려환율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전쟁과 이상기후 등으로 추가적인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면, 소득 증가율은 물가 상승률을 밑돌아 소비 여력이 줄어들고 내수 부진이 심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5.02.09 -
인천시 ‘아이 꿈 수당’ 지원 확대… 2017년생도 포함인천시가 ‘아이 꿈 수당’ 지원 대상을 기존 2016년생에서 2017년생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해당 아동은 매월 5만 원을 인천e음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보조금24)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방문 신청도 허용된다. 인천시는 향후 지원 연령과 지급액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02.06 -
음성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지원금 6310만원 추가 확보음성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지원금 6310만원을 전달받았다. 지난해 11월 대설 피해로 227억 원의 피해가 발생해 36억 68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조병옥 군수는 신속한 복구 지원을 약속하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86억 원 긴급 지원…가구당 10만 원 지급서울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38만 6000가구를 대상으로 총 386억 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가구당 10만 원씩 별도 신청 없이 지급하며, 계좌가 없는 경우 현금으로 제공된다. 시는 신속한 지급을 통해 취약계층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2.04 -
경상남도, 전기차 1만8000대 보급 추진…보조금 확대 지원경남도는 올해 전기자동차 1만8000여 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대비 180% 증가한 규모다. 청년과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에 추가 보조금을 지원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인다. 보급사업은 1개월 앞당겨 이달 초부터 시행되며, 신청은 온라인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2025.02.03 -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 최대 60만원 지원‘친환경 보일러’는 배기가스를 재활용하는 콘덴싱 방식으로 대기오염 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보일러로, 난방비 절감과 미세 먼지 감소에도 기여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으로, 1가구당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며, 총 77가구에 선착순으로 보조금이 지급된다. 또한, 올해부터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에서는 기존의 목재 연료, 연탄, 기름보일러를 LPG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시청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202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