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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유가보조금 연말까지 연장한다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석유류의 경우 10월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 및 경유·천연가스 유가연동보조금을 연말까지 한시 연장하고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을 방지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5 -
경기도, 24시간 익명상담 위기임산부 핫라인 개시경기도는 예기치 않은 임신과 출산 등으로 고민하는 미혼모와 위기에 처한 임산부를 지원하기 위해 13일부터 24시간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10.12 -
내년 만5세 유치원비 지원금을 35만→40만원으로 지원 추진정부는 현재 3∼5세 유아교육을 위해 공립유치원생에게 월 15만원(누리과정비 10만원+방과후과정비 5만원)을, 사립유치원생에게는 월 35만원(누리과정비 28만원+방과후과정비 7만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를 각각 월 20만원과 40만원으로 증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2023.10.11 -
12일부터 부산시가 전·월세 계약 코칭을 무료로 지원부산시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차인들에게 전·월세 계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도움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며, 10일 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전·월세 계약 전반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2023.10.10 -
지방 소멸 대응하는 정책들 "효과 미미"9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지자체장들은 지난해 지방선거 공약을 이유로 삼아 사전 협의 없이 무리하게 선심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부분 주민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조례를 자체적으로 제정하면서 자체 예산을 통해 이 정책을 실행하겠다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2023.10.09 -
익산시가 취약계층에게 난방비를 지원한다전북 익산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취약계층 난방비를 지원할 계획을 5일에 발표했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고, 공공요금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루어진다.
2023.10.05 -
군산시가 기초생활대상자의 '탈빈곤' 지원한다전북 군산시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해당 지역 거주 기초생활수급권자를 위해 탈빈곤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4일부터는 일하는 생계 및 의료 수급자 가구가 자산 형성과 자립을 위해 '희망저축계좌1' 대상자를 모집한다.
2023.10.04 -
올해 태어난 아이 만5세까지 지원금 더 받는다올해 태어난 아이들은 정부의 지원금을 통해 최소 2,700만원부터 최대 4,297만2,000원 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3일 육아정책연구소의 육아정책 브리프 97호에서 분석되었다. 이로 인해 2023년 출생아들은 0∼5세 시기 동안 상당한 지원을 받을 전망으로 보인다.
2023.10.03 -
하남시가 맞벌이가정의 초등생 자녀 아침돌봄사업 시범운영26일, 하남시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의 등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아침 돌봄 사업'을 10월 4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발표했다.
2023.09.26 -
서울 반지하가구가 지상 이주하면 최대 1440만원 지원받는다서울시 내 반지하에 거주 중인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주하면 월세로 매월 20만원을 최대 6년 동안, 총 144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5일, '반지하 특정바우처'를 개선하여 지원 기간을 2년에서 최대 6년까지로 연장하고, 지원 대상을 모든 가구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