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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민간 확대 등... 與, 2호 저출생 공약 발표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에 따르면 당은 먼저 아이돌봄서비스 정부 지원을 가족·민간 돌봄으로 전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정 시간대에 수요가 몰리는 시간제 아이돌봄서비스 공급원을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학부모, 조부모 등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4.01.25 -
강남구,첫 아이 최대 740만원의 지원24일, 강남구가 첫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게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첫 달 최대 740만 원을 현금과 바우처를 포함하여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2024.01.24 -
대전, 1월부터 월 최대 기초연금 "33만 4810원"으로 인상1월부터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는 기초연금을 전년도 소비자물가변동률을 고려하여 3.6% 인상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단독가구는 월 최대 1만1630원 증가하여 33만4810원을 받게 되며, 부부가구의 경우 월 최대 53만5680원을 수령하게 된다.
2024.01.24 -
올해 출생아는 7세까지 최대 2960만원 현금 지원올해부터 출생아 1명당 0~7세까지 아동수당, 부모급여, 첫만남이용권 등 2960만원의 현금성 지원이 확대되었다. 이러한 정책 변화로 인해 정부의 저출생 대책에 대한 국민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4.01.22 -
대구시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22일에 대구시는 자녀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는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받게 되며,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중위소득 150% 이하)는 이용요금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2024.01.22 -
기초보장 기준은 완화, 생계급여는 역대 최대폭 인상한 서울시올해부터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가 역대 최대 폭으로 상승한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기준이 낮아져서 대상자가 늘어나며,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의 공제도도 새롭게 시행된다. 서울시는 이에 따른 개정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기준을 18일에 소개했다.
2024.01.18 -
청주시가 에너지 소외계층 750가구에 난방비 지원충북 청주시는 에너지 소외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50가구에게 각각 20만원, 총 1억5000만원을 특별 난방비로 지원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에너지바우처나 연탄 쿠폰 등 기존 난방비 지원사업으로 난방비를 받지 못한 사람들을 포함한다.
2024.01.17 -
산업부가 설 민생안정대책 발표 "취약가구 전기요금 할인 혜택"정부가 취약계층 365만 가구에 대한 전기요금 인상을 1년 더 유예하기로 했다. 취약계층 가구당 월 최대 6,604원의 전기요금을 할인받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2024.01.16 -
보은군이 에너지 취약가구 유류비 지원 "최대 59만원"충북 보은군은 16일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류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 대상 가구는 등유 및 LPG 등 연료를 사용하여 난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2024.01.16 -
취약층에게 23억원의 난방비 지원 "중랑구"... 2만3천 가구에 10만원씩 혜택서울 중랑구는 한파와 난방비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6일에 약 23억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지원은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약 2만3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