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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이용 아동 모집 시작충북 음성군은 최근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에서 이용 아동을 모집 중이다. 이 센터는 지난 5월에 준공된 설성어울림센터 1층에 위치하며, 141㎡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센터는 아동 맞춤형 활동 공간으로, 센터장과 돌봄교사가 학습활동, 놀이활동, 그리고 간식 제공을 통해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6.24 -
남해군, "농번기 주말 아이돌봄 서비스" 운영 시작남해군은 농업에 종사하는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번기 주말 아이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만 2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자녀를 무료로 보육해주는 사업이다.
2024.06.23 -
경기도, 7월부터 평일 야간 및 주말에도 "가정방문형 긴급돌봄" 서비스 개시경기도는 7월부터 평일 야간, 주말, 공휴일에도 전화로 돌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가정방문형 긴급돌봄 강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수원, 화성, 안성, 평택, 시흥, 광명, 남양주, 구리, 동두천, 가평 등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생후 3개월에서 12세 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합니다. 신청은 아이돌봄 앱·누리집 또는 언제나돌봄센터 "핫라인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을 위해선 미리 앱에서 정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2024.06.20 -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통합, 수당 최대 250만 원으로 인상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부위원장은 "앞으로 출산휴가를 육아휴직과 통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육아휴직 수당 상한선도 250만 원으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주 부위원장은 2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기존의 육아휴직 제도는 자녀 1명당 최대 1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월급의 80%를 지급하지만, 상한선이 150만 원에 불과해 실질적으로 매달 받는 금액은 112만 5000원이었다"며 "이제 사후지급 없이 최대 2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연 1회 2주 단위로 부모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단기 육아휴직제도도 새롭게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2024.06.20 -
울산 남구, 늘봄학교 안착 위해 "학교밖 돌봄사업" 추진울산시 남구는 9월에 전면 시행될 예정인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남구형 학교밖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늘봄학교는 정규 수업 외에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하여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 돌봄 사업이다. 그러나 지역 내 여러 주체들의 역할 배분과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시행 계획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2024.06.18 -
경북 구미에 "일자리편의점" 문 연다! 출산·육아 여성 위한 단기 일자리, 편의점서 간편하게 구하세요경북 구미에 "일자리편의점"이 생긴다. 이 편의점은 간단하게 단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곳으로, 최소 하루부터 최대 3개월까지 일자리를 제공한다. 경북도는 17일 구미시청에서 일자리편의점 1호점 구미지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운영은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의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맡으며, 일자리 모집과 알선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모두 가능하다.
2024.06.17 -
경기도, 아동 "언제나돌봄센터" 시범 운영 시작경기도는 17일부터 이천시에서 아동 긴급돌봄 핫라인 콜센터인 "아동 언제나돌봄센터를 시범 운영하며, 7월부터는 경기도 전역에서 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아동 언제나돌봄센터(핫라인 콜센터)는 12세 이하 아동의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주말과 평일 야간에도 거주지 근처 아동돌봄시설 및 가정 방문형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
2024.06.16 -
여가부,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 우수 수기 36점 선정여성가족부는 13일 2024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에서 총 36편의 우수 수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돌봄 전문가가 찾아가 12세 이하 아동을 돌보는 사업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 환경 조성"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2024.06.13 -
서울에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생긴다, 1~2시간 돌봄도 OK서울에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이 마련된다. 부모가 급한 일이 생기거나 장보기, 운동 등을 할 때 1~2시간씩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설이다. 서울시는 올해 7개의 권역별 어린이집에서 시범 운영을 한 뒤, 내년부터 25개 모든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4.06.12 -
서울, 두 달간 초등생 1천100여명 "아침돌봄"으로 등굣길 챙겼다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두 달 동안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를 활용한 초등학생 자녀의 수가 약 1천8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약 1천181명의 아이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한다.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는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우리동네 키움센터에 자녀를 맡겨놓으면, 돌봄 교사가 등교 준비를 도와주고 학교까지 안전하게 안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20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