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 회복 지원금 신설대전시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총 68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특별자금 4000억 원을 신설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이자, 임대료, 인건비 지원 등에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금을 투입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2024.05.30 -
경기도, 긴급돌봄 서비스 "언제나 어린이집" 5곳 운영경기도는 6월 1일부터 "언제나 어린이집"을 5곳에서 운영하여 취학 전 자녀를 둔 부모(보호자)가 일시적인 긴급상황 시 자녀를 맡길 수 있게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생후 6개월부터 7세까지의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 후 준비물을 지참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부모(보호자)는 이용 당일 오후 3시까지 해당 어린이집에 전화나 방문하여 예약‧신청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24시간이다.
2024.05.29 -
거창군, 아이돌보미를 위한 마음까지 돌보는 특별 교육 실시경남 거창군은 29일 거창군가족센터에서 아이돌보미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 교육은 아이돌보미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거창군이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는 보수교육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2024.05.29 -
과천시, 24-48개월 아동 돌봄에 친인척·이웃 주민에게 월 최대 60만원 지원과천시는 생후 2448개월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에게 돌봄 아동 수에 따라 월 30만60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의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의 일환으로 과천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024.05.28 -
경북도의 "원스톱" 저출생 극복 방안 주목…만남 주선부터 출산·돌봄·주거까지경북도는 지난 2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달 중순 직접 브리핑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경북 대표 저출생 극복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경북도는 만남 주선, 행복 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 6개 분야에서 100대 과제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저출생 극복 사업이 신속하게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20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며, 이 과제들은 현장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선정될 예정이다.
2024.05.27 -
대구시아이돌봄, "대구맘365"와 협약 체결대구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와 육아커뮤니티 "대구맘365"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구의 아이돌봄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에서 아이돌봄 문화를 확산시키며,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으로 합의했다.
2024.05.22 -
보호아동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한 노력5월 22일을 맞아,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이숙경)는 보호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가정위탁을 촉진하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다양한 어려움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을 안정된 가정 환경에서 돌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4.05.22 -
하동군, 경남 최초로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시행하동군이 경남에서 처음으로 출산 전 임신부에게 가구 소득과 관계 없이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임신부에게 가사 도우미를 제공하여 출산 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4.05.20 -
경기형 돌봄수당 신청 접수 시작경기도가 생후 만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에게 월 30만6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도에 따르면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 시리즈인 "360° 언제나 돌봄"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이 실행된 사례이다.
2024.05.20 -
경북 곳곳에서 시작된 "저출생 극복 프로그램" - 돌봄·의료·일자리 지원경상북도에 따르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밤 12시까지 완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시스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02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