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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최대 300만원 지원경기도 평택시가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9430만 원 규모로, 6월 27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은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기업이며, 전기이륜차 1대당 최대 300만 원이 차등 지원된다.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시 최대 30만 원의 국비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에게는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2025.04.30 -
정부, 달걀 가격 급등 현장점검…유류세 인하·보조금 6월까지 연장정부는 산불 피해 지역의 농작물 수급 영향과 달걀 등 민생물가 품목 가격을 점검하고, 달걀 가격 급등에 대해 현장조사에 나선다. 일부 과수 피해에 대응해 생육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유류세 인하 및 유가 연동보조금도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2025.04.25 -
강남구, 전기차·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1억5천만 원 지원서울 강남구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차·전기이륜차 구매자에게 총 1억5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차(영업용)는 대당 100만 원, 전기이륜차는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배달용은 10만 원 추가 지원된다. 올해는 지원 예산이 전년 대비 50% 늘었으며, 일부는 취약계층에 우선 배정된다. 신청은 구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2025.04.23 -
중기부·고용부 협업, 폐업 소상공인 채용 시 최대 720만 원 지원정부가 폐업한 소상공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채용 근로자 1인당 최대 연 720만 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략협업 협의체’를 출범하고,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고용 시 ‘고용촉진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지역 우수기업 발굴과 인력 연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2025.04.16 -
정부, 자동차 산업에 3조 원 긴급 지원…전기차 보조금·자율주행 정책 대폭 강화정부는 미국의 25% 관세 부과로 인한 국내 자동차 산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총 3조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기차 보조금 제도는 올해 말까지 6개월 연장되며, 매칭 비율도 최대 80%로 확대된다. 수출 바우처 예산은 1000억 원 이상 증액되고, 레벨4 이상 자율주행차 판매도 허용된다. 기업 R&D와 인허가를 밀착 지원하고, 미래차 핵심 기술 확보에 5000억 원을 조기 투자할 계획이다.
2025.04.11 -
은평구, 저소득 주민 자립 돕는 ‘자활성공지원금’ 도입서울 은평구가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활성공지원금’을 올해 10월부터 도입한다. 자활근로 참여자가 취·창업 후 6개월 이상 근속하거나 창업을 지속할 경우 최대 150만 원을 지원받는다. 대상자는 자활근로 중 생계급여를 받던 수급자 중 민간 취·창업으로 생계급여가 중단된 이들이다. 은평구는 상담·홍보도 강화해 자립 연계를 촘촘히 할 계획이다.
2025.04.09 -
금천구, 교육경비보조금 35억 지원… 수학여행비·교육환경 개선 추진금천구는 올해 35억 7,800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2억 4천만 원) ▲특색프로그램 운영(2억 3천만 원) ▲금빛학교(6억 원) ▲학교 교육환경 개선(24억 6천만 원) 등이 포함된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5.04.02 -
댐 정비 지원금 200억 → 700억 확대…긴급 하천공사도 간소화다음 달부터 댐 주변 정비 사업이 확대되고, 긴급한 하천 공사의 시행 절차가 간소화된다. 환경부는 관련 법률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댐 정비 사업 추가 지원금이 기존 200억 원에서 최대 700억 원으로 확대되며, 정비 대상도 더 많은 댐으로 확대된다. 또한, 긴급한 하천 공사는 시행계획 수립 절차를 생략해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2025.03.26 -
한덕수 권한대행, 울주·의성·하동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지원 강화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경남 하동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정부는 피해 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전기요금 등 30개 항목에 대한 감면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 권한대행은 산불 진화 인력들의 안전을 강조하며, 취약계층의 사전 대피 조치도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3.24 -
경기도, ‘2025년 경기 수출 기회 바우처’ 참여기업 모집…4월 4일까지경기도가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경기 수출 기회 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을 4월 4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직접 수출액 2,000만 달러 이하인 제조 중소기업 150곳을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은 브랜드 개발, 해외 인증, 국제 운송 등 14개 수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