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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정부지원금 찾기’, 9일 만에 가입자 10만 돌파카카오뱅크의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가 출시 9일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간편한 정보 입력과 맞춤형 추천, 알림 기능 등 편의성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가장 많이 설정된 관심 지원금은 ‘상생페이백’이었으며, 연령·사업자 구분 없이 고르게 이용자가 몰렸다.
2025.09.26 -
고창군, 군민활력지원금·민생회복소비쿠폰 동시 지급 시작전북 고창군은 군민활력지원금 20만원과 정부 2차 민생회복소비쿠폰 10만원을 오는 31일까지 동시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금은 최소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된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 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국민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읍·면 주민행복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번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로 접수된다.
2025.09.23 -
카카오뱅크, 맞춤형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 출시카카오뱅크가 고객의 직업·소득·가구원 수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 정부지원금을 추천·조회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간편히 정보를 등록하고 최대 20개의 관심 지원금을 설정·알림 받을 수 있으며, K-패스·민생회복 소비쿠폰·보금자리론 등 일부는 앱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도 업종·규모 등에 따라 정부 및 공공기관 지원금을 추천받을 수 있다.
2025.09.19 -
정부 2차 소비쿠폰 앞두고 지자체도 최대 5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정부가 오는 22일부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 원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이에 맞춰 영광군(1인당 50만원), 부안군(30만원), 화순군(10만원), 고창군(20만원) 등 일부 지자체도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지원금은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개인 단위로 지급되며 결혼이민자·영주권자 등 외국인도 포함된다. 다만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들의 무분별한 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2025.09.16 -
익산시, 숙련 외국인 정착 위해 30만원 지원익산시는 숙련기능인력 외국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지원금 3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이후 E-7-4·E-7-4R 비자로 전환하고 익산시에 1개월 이상 거주한 등록 외국인이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의 장기 체류를 유도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완화를 돕는 것이 목적이다.
2025.09.11 -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재난지원금 선지급인천시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국비 교부 전 자체 재원을 활용해 총 64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우선 지급한다. 주택 침수 1250여 건, 소상공인 610여 건, 농경지 34ha가 대상이며 주택 침수 세대는 350만원, 소상공인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100만원 이상 피해 소상공인에게는 추가 200만원이 지급되며, 시는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신속히 교부할 계획이다.
2025.09.09 -
건설근로자, 초등학교 전 학년 교육지원금 확대에 만족도 상승건설근로자공제회가 상반기 복지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94.58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1.3% 상승했다. 특히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교육지원금을 확대하는 등의 변화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99.6%의 근로자들이 재이용 및 추천 의사를 밝혔다.
2025.09.01 -
2024 근로·자녀장려금 279만 가구에 지급…총 5조4천억 규모정부는 2024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을 279만 가구에 총 3조103억 원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1인 가구와 20대 이하 청년층의 수급 비중이 컸으며, 맞벌이 가구 소득요건 완화로 16만 가구가 새로 혜택을 받았다. 올해 반기분을 포함한 총 지급액은 5조4197억 원에 달한다.
2025.08.29 -
전북도, 호우 피해 복구 24억 확정…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전북특별자치도는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총 24억 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추석 이전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호우로 도내 13개 시군에서 농작물·주택 침수 등 2,581건, 약 15억 원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주택 침수 가구에는 기존보다 두 배인 700만 원,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농·산림작물 등은 지원율이 100%로 상향된다.
2025.08.22 -
청주시, 7월 집중호우 피해 가구에 재난지원금 일부 선지급청주시는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가구에 재난지원금 일부를 먼저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지원금 11억 3,600만원 중 주택 반파 피해 5가구에 7,200만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나머지 피해에 대해서는 추가 예산 편성 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흥덕구 옥산면과 청원구 오창읍에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과 의료급여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8.20